🔴 최신이 맨 위입니다. 칸마다 만든 시각과 무엇을 바꾼 판인지를 적었습니다.
06 편집 → 쇼호스트 → 다시 만들기 → 구도컷 고르는 자리에 넣을 것 · 앞 다섯은 눈높이 구도, 가운데 다섯은 앵글, 뒤 다섯은 시선 · 전부 같은 기준컷 한 장에서 · quality high















바꾼 것 — 🔴 입력이 기준컷이 아니라 「이미 나온 그 컷」입니다. 사람에게는 한 마디도 안 시키고 카메라가 옆으로 갔고 그래서 방의 다른 쪽이 보인다고만 썼습니다
입력 — 지금 쓰는 다섯





결과 — 카메라를 오른쪽으로 70도





🔴 보실 곳은 배경입니다. 앞 판(칸 10)은 배경이 그대로여서 형이 "뒷배경 그대로 다 멈춰 있어. 사람만 다르게 보이거든" 하셨습니다.
🟢 이번엔 식탁과 의자 줄이 사라지고 라탄 조명이 빠졌고, 큰 창이 반대쪽으로 오고 사이드보드가 새로 들어왔습니다.
🟡 다만 FULL 은 약합니다 — 얼굴이 살짝만 돌고 눈이 거의 렌즈 쪽입니다. 🟡 MEDIUM 은 목이 조금 부자연스럽습니다. 판정은 적지 않았습니다.
🔴 형 판정: 못 쓴다 — "뒷배경 그대로 다 멈춰 있어. 사람만 다르게 보이거든". 남겨 둡니다.
바꾼 것 — 주어를 「그녀」에서 「카메라」로. 같은 문장으로 두 판
1판





2판 — 같은 문장





🔴 우리 자가 배경을 안 봤습니다. 어깨·얼굴·눈만 보고 사람 뒤를 안 봤습니다.
바꾼 것 — 시선을 주인공으로 두고 자리·앵글은 거들게. 형이 주신 홈쇼핑 화면 넷이 전부 인물이 한쪽에 있고 시선이 열린 쪽을 보고 있었습니다




형 — "몸은 거의 정면인 거 같지만 조금 옆에 있는 카메라를 본다든가, 로우 앵글로 보고 있는데 완전 다른 데를 보고 있다든가" · "어디를 바라보고 얘기하느냐가 또 큰 거 같아."
🔴 셋 다 원본 크롭으로 눈동자를 확인했습니다. 3 번은 얼굴이 작아 4배로 키워 봤습니다.
바꾼 것 — 카메라를 안 보게 했습니다. 형이 드신 것의 실무 이름이 off-camera look 입니다





🔴 축이 셋이었습니다 — ① 크기(어디서 자르나) ② 앵글(어디서 찍나) 🔴 ③ 시선(어디를 보나). 앞의 열 칸은 전부 정면 응시였습니다.
🟢 시선이 바뀌니 손 제스처까지 말하는 모양으로 따라왔습니다 — 손 이야기는 쓰지 않았습니다.
바꾼 것 — 「방 안의 선이 기운다」를 「카메라 자체를 굴린다」로. 그리고 「그림 안에서 그녀도 같이 기운다」를 박음



🔴 앞의 것을 제가 「들었다」로 잘못 보고했습니다. 줄인 그림에서 원근으로 비스듬한 창틀을 기울기로 읽었습니다. main 이 원본을 열어 잡았습니다.
바꾼 것 — ① 「방을 그대로 두라」는 잠금 문장을 뺌 ② 앵글 문장을 훨씬 세게 ③ 앵글마다 크기를 달리 얹음






🔴 앞 판에서 안 들던 3/4 측면과 더치까지 들었습니다. 안 든 까닭은 ① 각도를 약하게 쓴 것 ② 잠금 문장이 앵글을 죽인 것 — 둘 다 제가 넣은 것이었습니다.
바꾼 것 — ① 각도를 약하게 ② 방을 그대로 두라고 박음(벽·가구·창을 첫 참조 그대로, 카메라 높이만)






방을 지키라고 박으면 앵글이 약해지고, 앵글을 세게 주면 방이 달라집니다.
바꾼 것 — 생산 5개에 크기 3개(ECU·BCU·MLS)와 앵글 4개(로우·하이·3/4·더치)를 더해 봄
크기 8 — 방송 스튜디오 표준에 우리 코드 값 BUST 를 더한 것








앵글 4 — 전부 MEDIUM(허리) 크기에 얹었습니다




바꾼 것 — 프롬프트·참조·배경 그대로, quality 만 medium → high






바꾼 것 — 중간 단계를 거치면 덜 떠 보이나. 🟢 형 판정 ①(한 번에) 확정
① 한 번에 — 배경 + 캐릭터 시트



②1단 — 다른 배경(03-studio)에 쪼그려 앉히기



②2단 — 그 사진 + 04-dining 에 세우기



③1단 — 측면으로 돌려 세우기



③2단 — 그 사진 + 시트 + 배경으로 제대로 세우기



이 셋으로 위의 모든 그림이 나왔습니다


